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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9PK 도전스토리] 효도의 장(마초편) 3 - 215년 4월 장안 정토전 삼국지9 파워업키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초편 세 번째 스테이지 입니다. 다시 원수 조조와의 싸움.





아직도 배신자 한수에 대해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금마초.







이번 스테이지의 클리어 기한 및 조건. 역시 조조 세력과 싸우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장로 세력은 장수수가 얼마 없었지만, 조조 세력은 유능한 장수수가 많기에 11명 가지고 스테이지 풀어 나가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서성에는 7만, 한중에는 1만의 병사가 있습니다. 다만, 마초 세력의 모든 도시들은 병역 인구가 없어 징병이 불가합니다.

안정에도 7만의 병사가, 천수에도 1만의 병사가 있습니다.
이번 스테이지에선 서성과 안정 두 곳에서 따로 장안을 공격하러 가야 하기 때문에 장수 활용을 잘해야 합니다.

원래 본거지인 서평에는 병사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젠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공략해야 할 장안에는 5만 병사가 있고, 장안 남쪽에는 위흥 요새가 있습니다.
게다가 자오곡에 토사가 있기 때문에 위홍성채를 공략해야 장안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안 태수가 배신자 한수네요.-_-

안정 남쪽에는 미성채가 있습니다. 미성채를 점령해야 장안 공략이 쉬워집니다.

서성에서 기사 특기가 있는 성의를 천수로 이동시킵니다.

안정에선 양흥을 한중으로 이동시킵니다.

무관에는 최종 스테이지에서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물이 있습니다.
서성에서 정은에게 소수의 병사를 준 뒤, 무관으로 진군하여 얻어도 되고, 이 스테이지 클리어 후에 얻으셔도 됩니다.

보물은 구석이라는 예쁜 옷.

이로서 최종 스테이지에서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턴 시작하자 마자 서성에선 위홍성채를 점령하기 위해 출진을 시킵니다.



안정에선 마완에게 1만 병사를 주어, 장안 동쪽에 있는 동관을 점령하러 갑니다.
이건 필히 해줘야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피해를 입지 않고 무사히 동관에 가려면 배타고 돌아서 가는게 좋습니다.

그 다음엔 미성채를 점령하러 가기 위해 안정에서 장수 1명·1부대씩 출진시킵니다.







천수로 보낸 성의가 천수에 도착하면, 1만명 모두를 미성채를 향해 출진시킵니다.

진군 경로 및 중계점은 이렇게..

한중으로 보낸 양흥이 한중에 도착하면, 1만명 모두를 미성채를 향해 출진시킵니다.

진군 경로 및 중계점은 이렇게..

위홍성채에선 방덕과 요격 나온 장합이 붙게 되면 일기토가 벌어집니다. 여유있게 승리!~

미성채는 안정에 있는 장수들. 능력치가 별로인 배신자 한수의 기본 팔기 장수들이라, 함락이 좀 힘들었습니다.;;
타세력 및 항복 세력 부하들 도움 없이 최종 스테이지까지 저 장수들과 함께 해야 하니..;;

어쨌든, 5월 중순이 되어 위홍성채를 함락시켰고..

이어, 미성채도 함락시켰습니다!

서성에 남은 2만 5천의 병사를 위홍성채로 옮기기 위해 유일하게 2만 5천의 병력을 지휘할 수 있는 금마초를 서성으로 이동시킵니다.

마완이 동관을 점령할 때까지 위홍성채나 미성채에선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는 훈련 및 부상병 보충을 해 줍니다.

안정에 있는 남은 병사들을 모두 미성채로 진군시킵니다.

금마초가 서성에 도착하면, 남은 2만 5천의 병사를 모두 위홍성채로 진군시킵니다.

긴 세월 끝에 마완이 무사히 동관에 도착했습니다.
동관 마완의 1만 병사는 위홍성채 및 미성채에서의 장안을 공격할 부대에게 병사를 보충(구원)하는 역할을 해 줍니다.

6월 하순까지 훈련 및 부상병 보충을 해 줬으면, 먼저 위홍성채에서 장안을 향해 출진시킵니다.





미성채에선 다음 턴부터 출전을 시킵니다.









궁기 기사 특기가 없는 장횡과 양흥은 장안에서 요격 나온 부대를 공격함으로 활용합니다.

시작하자마자 금마초와 한수가 붙어서 일기토를 펼쳐야 하는데, 안 되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금마초 부대를 조정하여 한수 부대에게 접근하여 공격하도록 명령을 바꿨습니다.

동관을 점령하지 않으면 낙양에서 하후돈 부대들이 장안을 향해 원군 수송하지만..
동관을 점령했으니 다행히 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장안에 요격 나온 부대들을 위해 구원해주고 우리편을 향해 허보나 교란을 날리는 게 문제죠.;;

드디어 금마초와 한수와의 일기토 및 재회.

일단 금마초가 한수에게 설득을 했지만, 한수 자신은 조조를 섬기는 몸이라 거절합니다.

면목이 없는 거 아닌가?

이로서 한수는 금마초에게 죽고 맙니다.

동관에 있는 마완은 1만 병사를 잘 활용하여 병사가 적은 부대에게 구원을 해 줍니다.
이번 구원에선 방군사의 조언은 대부분 잘 맞췄더군요.^^;

이제 장안 함락이 코 앞입니다!~







아직도 한수에 대한 애증(?)이 있는 금마초.







이제 조조를 죽이고 아버지의 원수를 갚을 수 있는 최종스테이지에 도달했습니다. 최종스테이지는 217년 1월 - 낙양 최종결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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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독성푸딩 2014/08/13 12:03 #

    아니 그러니까 한수는 그냥 나쁜놈 맞잖아(....!)
  • 광각 2014/08/14 02:15 # 삭제

    음 저는 서성에 마등 방덕 양추, 안정에 마대 성의 정은 후선 배치하고 한중에 이감 안정에 양흥 보내서 병력 끌어온 후에 위홍과 미를 양동공격해서 동시에 함락시킨 후 마초 방덕과 기사없는 기본팔기들로 돌격 돌진부대 편성해서 유인한 뒤 한수일기토,튀어나온 부대 요격하는 사이 미에서 기형궁기부대로 양동해서 깼어요.동관은 아까 이감으로 위홍들어간 후에 병력 8000정도 끌고가면 잠깐 스친 뒤에 점령하드라구요.이 방법은 어떨런지요.
  • 광각 2014/08/14 02:20 # 삭제

    낙양최종결전도 꼭 올려주세요!아템버프여서 그런진 몰라도 최종스테이지가 그나마 쉽더군요.
  • 프랑스혁명군 2014/08/15 20:18 #

    광각님 / 모범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님께서 그것이 맞고 간편하다면, 오히려 제가 한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