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평등·박애

toulouse.egloos.com



[삼국지9PK 도전스토리] 효도의 장(마초편) 2 - 213년 1월 한중 공략전 삼국지9 파워업키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초편 두 번째 스테이지 입니다.



이번 스테이지는 개인적으론 첫 번째 스테이지인 위수 전투보단 수월했었습니다.^^









이번 스테이지의 클리어 기한 및 조건.

유비의 자금 지원 덕에 금이 늘었지만, 이건 후에 많이 사용할 일이 있습니다.
일단은 첫 번째 스테이지 위수 전투와는 달리 순찰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 금마초의 본거지인 서평에는 1만명의 병사가 있습니다.

자동에선 유비가 2만 5천명의 병사를 이끌고 가맹관을 공격하러 갑니다. 궤멸된다해도 또 출진합니다.
다만, 이번 스테이지부턴 이민족 강군이 없어 아쉽네요.

공략 해야할 한중의 주변입니다. 겉으로 보면 병사들이 너무 많아 공략이 어려워 보입니다.

먼저 최종 스테이지에서 병과 경험치 MAX 보너스를 받기 위한 보물을 찾으러 갑니다.

보물은 검각에 있습니다. 병사 수가 100명 밖에 안 되니, 시간이 오래 걸려도 장로군 성채의 바위 공격을 받지 않도록 되돌아서 진군합니다.

서평의 1만 병사를 천수로 끌어오기 위해, 양흥을 서평으로 이동시킵니다.

천수에선 마초, 마대를 장사진으로 설정하여 양송이 있는 정군산성채를 공격하러 갑니다.

장사진이라 해도 정군산성채까지 가는데 23일 정도 걸릴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정군산성채 주변에 진을 건설하러 갑니다.

위치는 무도입니다.

수송으로 하면 시간이 덜 걸리지만, 차라리 천수로 진군하여 병사와 장수 모두 천수로 이동시키는 것이 턴을 아끼는데 편합니다.

방덕 부대가 진을 건설하려 하면, 양평관에서 양임과 장위가 튀어 나옵니다. 후에, 얘네들을 잘 유인해야 합니다.

마초 부대가 정군산성채에 도착하면, 마대가 1차로 양송에게 접근하여 뇌물을 주려 합니다.

그렇죠.^^ 말로만 하면 들어줄 양송님이 아니죠.^^

그 뇌물은 과연..

별 거 아닌갑벼..

누굴 뭘로 보고??

일단은 양송 설득에 실패했지만, 더 이상 병사들의 피해를 줄 수 없으니 방덕 부대가 다 건설한 무도진으로 진군합니다.

수시로 무도진에서 훈련을 시켜 기력을 회복합니다.

천수에서 궁기병계 기사 특기가 있는 양추를 무도진으로 진군합니다.

한편, 검각을 점령한 장횡은 보물을 찾게 됩니다. 옻칠한 솥.

북두 할아버지의 모습. 머리가 완전 뿔머리.ㅋ;;

양송에 대한 2차 뇌물은 4월 상순에 일어나기 때문에, 3월이 될 때까지 무도진이나 천수에선 훈련 말고는 딱히 할 일이 없습니다.
이제 3월이 오면 천수에서 마완에게 1만 병사를 출전시켜 기동력이 낮고, 방어력이 높은 방원진으로 양평관을 공격하러 갑니다.
양임과 장위를 유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3월 하순이 오면, 일단 장사진으로 정군산성채를 공격하러 갑니다.





4월 상순이 오면, 약속대로 마대가 2차로 양송에게 뇌물을 주려 합니다.

누군가가 뇌물줄 때마다 특정 대사를 암기하는 양송.



우왓!~ 금이다!~ 금!~

이로서 양송은 금마초의 편이 되어 줍니다.^^

항상 믿었던 양송이 배신을 하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장로. 그러길래, 평소 월급 좀 많이 주지 그랬어.

양송에게 뇌물을 준 관계로 금의 숫자가 대폭 줄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천수에서 징병하고 정란 병기 사용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다음턴에선 양흥으로 천수의 병사를 정군산성채로 수송시킵니다.

양평관에서 마완이 접근하자 걸려든 양임과 장위. 이 때를 틈타서..

추행 궁기 부대로 한중으로 곧바로 쳐들어 갑니다.







다섯 부대 정도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정군산성채에 남아 있는 양송은 백수성채에서 한중으로 병사들을 진군할 염포 부대를 조금이라도 저지하기 위해 출전시킵니다.

방침은 이렇게 해 주시고..

현황은 일단 우리가 유리해 보이지만..

이번에도 조언이 틀리신 방군사님.ㅠㅠ;;

백수성채, 가맹관의 원군 그리고 마완 부대를 요격한 뒤 한중으로 오는 양임과 장위로 인해, 약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장로 세력은 조조 세력보다 모든 면에서 딸리기 때문에, 한중에 원군이 보충되었다해도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한중 함락!~

장로 세력의 멸망.

어느덧 효도의 장(마초편)도 두 번째 스테이지 클리어!~



자금을 준 유비님께 감사를 표하는 금마초.

아쉽지만 유비의 도움은 여기까지..



다음에 공략할 스테이지는 215년 4월 - 장안 정토전입니다. 배신자 한수와의 재회 및 싸움 그리고 슬픔이 담긴 스테이지 입니다.




핑백

덧글

  • 유독성푸딩 2014/08/11 15:39 #

    양송 이노무자슥...!
  • 광각 2014/08/14 02:16 # 삭제

    어쩐지......금이 왜이리 많나 했더니 이거였군요 ㅋㅋ
  • 광각 2014/08/14 02:26 # 삭제

    저는 양송이벤트를 몰라서 정공법으로 했어요.첫턴에 후선을 서평으로 보내서 병력 끌어오게 하고 성의로 진창에 성채지으면서 동시에 마초 마대 방덕과 기본팔기들 각각 출진시켜서 장위 양임 병력 골로보내고 부상병회복해서 양평관 먹은뒤 한중에 기사주사부대 최대한 찢어서 보냈더니 딱 마지막턴에 함락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겁나 어려운건 줄 알았는데 이렇게 쉬운 수가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