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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9PK 도전스토리] 효도의 장(마초편) 1 - 211년 7월 위수 전투 삼국지9 파워업키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하고 싶었던 "효도의 장(마초편)"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개인적으론 삼국지9가 가장 맘에 드네요.^^

금마초도 아버지의 원한을 갚음(조조 세력 멸망)과 함께 천하 통일을 노린다!



위수 전투. 시작은 서평에서 합니다.

결국 금마초의 아버지 마등은 조조에게 암살 당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한수 씨. 당신은 좀 빠지시게. 얼마 있으면 배반할 놈이.. 자네는 교활한 조조보다도 못하네.

아버지가 조조한테 암살당하지 조조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게 된다.

스테이지 클리어 기한 및 조건.

조조의 진영에서 겨우 탈출한 금마초의 사촌 동생인 마대. 그는 병사 15,000명과 함께 미성진에 있습니다.

마대가 살아있음을 알자, 놀라움과 함께 반가움을 표현한 금마초.





서평의 현 상황입니다. 암울하기 그지 없습니다.
일단 "효도의 장(마초편)"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도전스토리 다섯 개의 장들 중, 가장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 이유는 지력 80, 90이 넘는 참모(군사)가 없고, 장수수 및 자원도 부족하며 금마초, 방덕, 마대 이 셋을 제외한
배신자 한수 수하의 기본 팔기 장수들의 딸리는 스펙.
이에 비해 상대 세력인 조조 세력은 마초 세력보다 훨씬 모든 면에서 우월하기 때문이죠.;;

배신자 한수 씨는 이미 배신할 작정을 했습니다.;;

미진에는 조조 진영에서 빠져 나온 마대와 15,000명의 병사가 있습니다.

일단 스펙이 딸려도 이감과 장횡에게 작위를 수여합니다.

30만 대군이 있는 이민족 강은 마초 세력과 친밀하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를 필히 도와줄 것입니다.
밑에 있는 무도진을 점령하면 술잔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삼국지9PK 도전스토리 공략을 하느라, 캡쳐 하지 못했는데..;;
이번 마초편에서 나오는 신령은 북두 할아버지 입니다.ㅋ;;

이제 서평에 있는 병사들과 주요 장수들을 모도진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출전합니다.





무도진으로 갈 3개 부대 모두 방침은 이렇게 해 주시고..

미진에 있는 마대도 무도진으로 향해 출전시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서평에는 3명의 장수가 남게 되는데..
남긴 이유는 한수 부대의 궤멸로 인한 부상병 얻음과 순찰로 병역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해서, 첫 턴을 마무리 합니다.

결국 한수는 배반을 했습니다. 이런 놈이 마등과 의형제를 맺었다니..;;

훗날 마초는 한수를 죽이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한수가 없으니, 군사를 방덕으로 지정합니다. 그러나, 그의 조언은 거의 다 틀립니다.ㅠㅠ;;
저번 무용의 장에선 여포는 진궁이라도 있었지, 최소한 지력 80이 넘는 군사가 없는 금마초.ㅠㅠ;;

한수 부대가 궤멸되면, 서평에 부상병이 들어오는데, 이 부상병 숫자는 랜덤입니다.
운이 좋으면, 2천명이 넘게 들어올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위의 이미지처럼 1,200명 ~ 1,400명 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이감을 시켜 무도진을 향해 출진시킨 이유는 그가 마초 세력의 장수들 중, 마대와 더불어 정란 병기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8월 중순이 되면, 이민족 강군이 천수로 출진합니다. 조조군한테 궤멸된다해도 강의 병사가 0이 될 때까지 천수를 향해 무한 출전을 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마초 세력의 전 병사들의 사기가 MAX가 됩니다. 일단은 출전하지 마시고 턴을 보냅니다.
아.. 서평에선 남은 2명의 장수들로 비록 지력이 딸린다해도 매턴마다 순찰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8월 하순이 되면.. 여기선 장사진으로 캡쳐 되었는데, 방원진으로 변경하여 출진시키면 됩니다.
무도진에 6만 5천명을 남길 수 있는 만큼의 적은 병사 수로 적도성채에다 미끼를 던져 천수 공략을 수월토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적도성채에 있는 장수들과 병사들이 천수로 수송 지원하러 가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그냥 출전하지 말고, 서평에선 순찰만 한 채로 턴을 한 번 더 보냅니다.

중계점은 일단 이렇게..

강군은 우리의 원군이긴 하나, 나쁘게 말하면 요격 나온 조조군들의 미끼인 셈입니다.;;

이제 출전을 시킵니다. 추행 주사(궁기) 부대. 금마초와 마대는 친근하기 때문에 병법도 잘 터지고 위력도 셉니다.

또 하나의 추행(궁기) 부대.

이감을 이용한 공성부대. 모두 다 천수 공격을 목표로 삼고 방침은 싹 다 무시로 합니다.

아까의 마완 부대를 미끼 삼아 적도성채에 있는 조홍과 장합 부대가 튀어 나왔습니다.
이로서, 당장 천수로 지원을 가야 할 부대들이 마완 부대로 인해 감사히 요격 나왔으니, 마완 부대를 조정하여 저렇게 중계점을 찍습니다.

"나 잡아봐라~~" 하는 마완님. 일단 임무 성공!~

그러나 아쉽게도 문빙이 지원을 오네요. 아.. 지력이 높은 장수가 없으니 허보를 쓰는 건 거의 불가능하고.. 할 수 없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서평에선 징병을 합니다.

그 다음 양흥으로 무도진으로 병사를 수송시킵니다.

장합이 온다해도 별로 겁 먹을 필요가 없는 것은..
저 2만의 장합 부대가 바로 천수로 들어가지 않고, 천수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 부대들이나 강군에게 붙어 싸우기 때문입니다.

궁기 병법 발동으로 천수 점령 성공!~ 비록 조조를 잡아 죽이지 못했지만, 일단 금마초의 첫 승리!~

천수가 함락되자,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준 강군의 철수와 도망가는 조조군들.









다음 공략은 213년 1월 - 한중 공략전 입니다. 오두미도(五斗米道)의 장로와의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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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독성푸딩 2014/08/11 01:36 #

    오랜만에 왔더니 연재 다시 재개하시는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프랑스혁명군 2014/08/11 15:37 #

    유독성푸딩님 / 앞으로 게임할 시간이 많지 않겠지만, 이거 끝나고 삼국지10PK 전쟁사모드를 할 까 생각중입니다.^^
  • 광각 2014/08/14 02:17 # 삭제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저는 모조리 무도로 옮긴 뒤에 방덕과 기사없는 기본팔기로 기병부대 만들고 나머지로 주사,기사 부대 찢어서 꺴어요.강군 샌드백으로 삼는 전략은 똑같고.적도 얘들을 저렇게 유인하는 방법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