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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우 前 감독님 KBL 기술위원장 선임 대전 현대-전주 KCC







KBL 관련 포스팅을 안하려 했는데..
개인적으로 반가운 신선우 前 감독님과 조성원 前 감독님(캥거루 슈터)가 각각 KBL 기술위원장, KBL 경기 위원으로 선임되어,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전에도 언급했듯이, 제가 그리워 하는 지도자나 선수가 아닌 이상, KBL 포스팅을 하지 않을겁니다.
그 중엔 저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거나 성적 부진으로 도중 사퇴한 지도자들도 있네요.


이 사진은 신선우 前 감독님께서 2004 ~ 2005 시즌을 끝으로..
현대-KCC의 감독으로서 치른 마지막 경기(TG삼보와의 챔결 6차전)이자 마지막 모습이다.









그리고, 위의 이상민 선수부터 조성원, 추승균, 찰스 민렌드, 제로드 다반타 워드.
2004 ~ 2005 시즌 KCC의 주전 5인방.




휴.. 더 쉬셨으면 하는 바람이었으나..
어쨌든,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KBL에 선임된 이상.. 욕 먹을 각오는..;;;
ㅆㅂ MO 팀 MO 감독님 팬들은 신났겠네요.^^
깔 사람이 한 사람 더 늘었으니까요.^^

덧글

  • 신씨감독 2014/11/24 10:29 # 삭제

    요새 농구계에는
    신선우 전감독외엔
    신씨감독이 별로
    많이없다!그래도
    신씨선수는 있을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