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이글루스 블로그에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방명록 기능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처음 방문하실때, 방명록이 없어 어디에다 인사글을 올려야 할 지 모르시는 당항함을 없애기 위해 1월 17일부로 방명록 란을 개설하였습니다. 방명록 작성은 제 블로그 메인 가장 위쪽과 카테고리의 방명록을 클릭하셔서 덧글 작성란에다 자유롭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단, 카테고리의 공지사항을 꼭 필독하시고 이를 어기는 방명록은 삭제하겠습니다.
팬들과는 사자와 호랑이(or 개와 고양이)처럼 사이가 좋지 않지만...
(이런 분위기를 허재 감독이 만들었기 때문에, 허재를 감독으로서 가장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어이없는 퍼주기 트레이드를 떠나서요.)
이상민 선수와 허재 감독과는.. 물론 서장훈 선수와의 절친한 사이까진 아니더라도,
불화일 정도의 사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농구. 순위권 싸움이 치열하다보니 사사로운 감정 싸움이나 과격한 플레이가 다소 연출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하승진 선수가 인터뷰 하면서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사과는 했지만,
허재 감독의 KCC. 챔피언 우승은 해 보지도 못한채 떠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P.S. 방명록 만드는건 쉬워요.^^
그냥 글 하나 새로 쓰셔서 글 제목에다 방명록이라 작성하시고,
작성일자를 2010년 12월 31일 23시 59분으로 변경한 다음, 추가할 사진들이나 동영상들로 꾸미면 됩니다.^^
그러시군요. 옛날부터 현대 스포츠를 좋아했던 분들이 꽤 많았죠.^^
저는 농구만 현대팬이었지만, 허재 감독이 KCC 감독이 되어 이-조-추 트리오가 해체될 때부터 정나미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재작년 5월엔 이상민 선수가 KCC에 남기 위해 연봉을 자진 삭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장훈, 임재현을 영입하는데만 써 먹는 모습을 보고 허재가 떠나지 않는 이상 KCC를 응원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상민 선수 팬이자 삼성팬도 아닙니다. 그의 개인팬은 아니니까요.
이 역시 허재가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삼성 역시 응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신선우 감독님이 떠났고 이-조-추 트리오 역시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선수들로 교체하는
세대 교체가 필요하지만.. 이 과정이 나쁘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엔 시즌 끝까지 부상 선수가 생기지 않는다면, 6강 진출은 무난할 것 같습니다.
단, 챔피언 우승은 불가능할 겁니다.
답글을 쓰다보니, 기분 나쁜 얘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전 KCC라는 팀과 KCC 선수들이 싫은게 아니라, 허재-최형길-정몽익의 용산고 트리오를 증오하는 것 뿐입니다.
허재는..정말...축복 받은 사람인듯 싶습니다. 올해 지속된 연패로 인해 드디어 짤리나 싶었습니다만,
전랜의 강병현 틀드 뻘짓으루 인해 막장판은 미래의 프랜차이츠 스타두 얻구 인기적인 면에서두
상승되었고 더군다나 소녀팬들이 급증했죠..강병현덕분에...게다가 하승진..우와..추승균선수는
말하면 입아프구요..ㄷㄷㄷ......
복 받긴 받았죠.
이상민, 조성원을 내치는 쓰레기 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주가 아닌 천운을 주었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 복을 어떻게 써 먹는거는 허재에게 달려있지, 천운이 계속 그에게만 주어지는건
아닙니다.
글쎼요. 아직 죽지 않고 현대 시절부터 꾸준했던 추승균, 최장신 신장이라는 하드웨어를 갖춘
하승진, 제2의 허재라고 불리는 강병현 그리고 혼혈 드래프트에서 주목받은 토니 애킨스.
이들이 있다고 해서 과연 향후 몇 년간 KBL 리그를 지배할 지, 신선우·전창진 감독보다 더 많은
승수와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인지..
아직은 미지수라 봅니다. 길고 짧은건 서로 대봐야 아는 것이구요.
유도훈 감독님은 오리온스, 신선우 감독님은 전자랜드의 지휘봉을 잡으신다 해도..
두 팀 모두 그리 응원하고픈 마음은 없네요.^^;;
오리온스는 이상민 선수가 KCC에 있었을 당시, 찌질이의 정석을 보여준 김승현 팬들이
하도 지랄해대서(요즘은 그러지 않지만요.), 개인적으론 아직까지도 악의적인 이미지가 남아 있구요.
전자랜드는 감독이나 선수가 그 팀에서 오래 있지 못함은 물론, 희한하게도 성적이 잘 안 받쳐주니..
감독들의 무덤지이자 선수들의 도소매장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민우님 바람대로 됐으면 합니다. 다만, 저 위의 거친 말들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을 뿐입니다.^^;;
저야, 이젠 응원하는 팀도 없고, 해외농구에 관심이 많구요.
지금은 스템핀(2004 ~ 2005 시즌 KCC의 일시 용병)이 뛰고 있는 포르투갈 리그의 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하... 민렌드가 뛰고 싶은 팀을 응원하고 싶은데, 이제 그는 농구를 접은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신선우 감독님과 유도훈 코치님 그리고 이상민 선수가 전자랜드 소속이 된다면..
어느때보다도 강한 전자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재학 감독님께서 떠나신 이후, 매번 PO 진출에 실패했는데..
이들의 가세로 더 강한 전자랜드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흠.. 하루 빨리 올 시즌이 끝났으면 합니다. 이들의 행방을 빨리 보고 싶기에..^^;;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옛날부터 응원했던 분들은 모두 보고 싶어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반갑네요.^^
참.. KCC라는 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허재-최형길-정몽익 용산고 출신 트리오 때문에 싫어졌지만..
안나님과 같이 변함없이 KCC를 응원하고 사랑하시는 분들과 추승균 선수를 보면,
좋지 않은 감정을 모두 다 제쳐두고 응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일단은, 제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해서 응원을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KCC가 정규리그를 몇 위로 마칠지 모르겠지만..
6강은 무난하게 진출하겠고, 문제는 PO인데요.
아시다시피, 6강은 5선 3승제로 늘어났지요. 그래서 KCC가 4강 직행을 목표로 한다면,
동부 or 모비스가 삽질을 해줘야 하고, KCC 역시 남은 잔여 경기에서 연승을 해야할 겁니다.
거기다 하승진, 강병현, 신명호 선수들로 인하여 젊은 팀이 되었지만, 경험과 노련미가 부족한 지라..
PO에서 일을 낼 진 미지수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다음 경기인 동부전이 KCC에겐 중요한 한 판이 되겠네요.
신선우 감독님 컴백은.. 안타깝지만.. 힘들 것 같네요.;;
저도 KCC로 다시 컴백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허재 감독의 KCC가 성적이 나쁘지 않고,
구단주가 바뀌지 않는 이상, 감독 교체는 하지 않을 거라는 제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그리고 PO 우승을 한다면, 허재 감독님은 KCC와 종신 계약을 하겠죠? 아마..ㅋ
그럼, 좋은 밤 되시고, 자주 놀러 오세요.^^(꼭 댓글을 달 필요 없이..)
워커는 SK, 딕슨은 KT&G, 알렉산더는 LG, 맥 턱은 KCC로 지명되었군요.
이번 시즌부턴 전 쿼터 모두 외국인 선수 1명만 출전인데,
저들이 뛰어난 기량을 제대로 선 보일 수 있고, 농구 팬분들이 제대로 그들의 기량을
판단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귀화 선수 제도도 그렇고,무능한 KBL이 한국 농구의 발전을 가로 막는군요.;;
KBL에 환멸을 느끼는 요즘은 CBA에 더 눈길이 갑니다
한가지 위안인것은 코트 규격이 바뀌어 NBA급 바닥 디자인의 경기장을 안방에서 볼수 있다는게 다행이에요
그대신 하프라인에 KBL 로고가 있어야하는데 정체성이 의심되죠 CBA NBA처럼
다음 시즌부터 경기수가 34경기로 단축된다는군요(WNBA와 동일) 지구제 없애고요
바뀌는 룰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http://cbachina.163.com/special/000531ES/CBACHANGE09.html
덧글
AlexMahone 2009/01/17 19:15 # 답글
호오.. 저도 방명록 만들 때 참고하겠습니다. ㅎㅎ오늘 삼성과 KCC의 경기.. 참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경기 전에 허災 감독과 대화하는 이상민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던데 ㅎㅎ
프랑스혁명군 2009/01/17 22:43 #
팬들과는 사자와 호랑이(or 개와 고양이)처럼 사이가 좋지 않지만...(이런 분위기를 허재 감독이 만들었기 때문에, 허재를 감독으로서 가장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어이없는 퍼주기 트레이드를 떠나서요.)
이상민 선수와 허재 감독과는.. 물론 서장훈 선수와의 절친한 사이까진 아니더라도,
불화일 정도의 사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농구. 순위권 싸움이 치열하다보니 사사로운 감정 싸움이나 과격한 플레이가 다소 연출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하승진 선수가 인터뷰 하면서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사과는 했지만,
허재 감독의 KCC. 챔피언 우승은 해 보지도 못한채 떠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P.S. 방명록 만드는건 쉬워요.^^
그냥 글 하나 새로 쓰셔서 글 제목에다 방명록이라 작성하시고,
작성일자를 2010년 12월 31일 23시 59분으로 변경한 다음, 추가할 사진들이나 동영상들로 꾸미면 됩니다.^^
Me 2009/01/26 01:37 # 답글
안녕하세요저도 현대 걸리버스때부터 kcc팬이었는데 반갑습니다.
야구도 축구도 배구도 다 현대팬이었는데, 이제는 야구에서 현대를 볼 수 없어 아쉽지만
kcc에는 여전히 추승균선수도 있고, 여전히 에너지넘치는 경기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수고하세요
프랑스혁명군 2009/01/26 08:01 #
그러시군요. 옛날부터 현대 스포츠를 좋아했던 분들이 꽤 많았죠.^^저는 농구만 현대팬이었지만, 허재 감독이 KCC 감독이 되어 이-조-추 트리오가 해체될 때부터 정나미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재작년 5월엔 이상민 선수가 KCC에 남기 위해 연봉을 자진 삭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장훈, 임재현을 영입하는데만 써 먹는 모습을 보고 허재가 떠나지 않는 이상 KCC를 응원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상민 선수 팬이자 삼성팬도 아닙니다. 그의 개인팬은 아니니까요.
이 역시 허재가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삼성 역시 응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신선우 감독님이 떠났고 이-조-추 트리오 역시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선수들로 교체하는
세대 교체가 필요하지만.. 이 과정이 나쁘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엔 시즌 끝까지 부상 선수가 생기지 않는다면, 6강 진출은 무난할 것 같습니다.
단, 챔피언 우승은 불가능할 겁니다.
답글을 쓰다보니, 기분 나쁜 얘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전 KCC라는 팀과 KCC 선수들이 싫은게 아니라, 허재-최형길-정몽익의 용산고 트리오를 증오하는 것 뿐입니다.
Me 2009/01/26 13:28 # 답글
역시 우리나라 스포츠에는 학연이 어서 없어져야되겠네요. ㅠㅠ이조추 트리오 당시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떨리네요;; KBL최강팀이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그 케미컬이 너무 좋았었는데요 ㅠㅠ
저도 요즘 KCC에는 ㅠㅠ...
프랑스혁명군 2009/01/26 17:29 #
우리나라 스포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든 사회엔 학연/지연 사회는 발전의 걸림돌만 될 뿐입니다.맹박이의 학연/지연 고집을 보면,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다는 맘 밖에 없습니다.-_-;
디제 2009/02/08 10:51 # 답글
건강하신지요?날씨도 따뜻해져서 봄이 가까워 오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3월에 시범 경기 시작하면 야구장에서 한 번 뵈었으면 합니다. ^^
프랑스혁명군 2009/02/08 11:27 #
전 항상 건강합니다.^^ㅋ요즘 날씨는 정말 봄 날씨 같아요.
일정을 보니, 잠실 시범경기가 3월 21일부터 시작한다네요.
두산과의 시범 원정경기이구요.
가게 된다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최민우 2009/02/09 01:01 # 삭제 답글
허재는..정말...축복 받은 사람인듯 싶습니다. 올해 지속된 연패로 인해 드디어 짤리나 싶었습니다만,전랜의 강병현 틀드 뻘짓으루 인해 막장판은 미래의 프랜차이츠 스타두 얻구 인기적인 면에서두
상승되었고 더군다나 소녀팬들이 급증했죠..강병현덕분에...게다가 하승진..우와..추승균선수는
말하면 입아프구요..ㄷㄷㄷ......
프랑스혁명군 2009/02/09 11:35 #
복 받긴 받았죠.이상민, 조성원을 내치는 쓰레기 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주가 아닌 천운을 주었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 복을 어떻게 써 먹는거는 허재에게 달려있지, 천운이 계속 그에게만 주어지는건
아닙니다.
글쎼요. 아직 죽지 않고 현대 시절부터 꾸준했던 추승균, 최장신 신장이라는 하드웨어를 갖춘
하승진, 제2의 허재라고 불리는 강병현 그리고 혼혈 드래프트에서 주목받은 토니 애킨스.
이들이 있다고 해서 과연 향후 몇 년간 KBL 리그를 지배할 지, 신선우·전창진 감독보다 더 많은
승수와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인지..
아직은 미지수라 봅니다. 길고 짧은건 서로 대봐야 아는 것이구요.
유도훈 감독님은 오리온스, 신선우 감독님은 전자랜드의 지휘봉을 잡으신다 해도..
두 팀 모두 그리 응원하고픈 마음은 없네요.^^;;
오리온스는 이상민 선수가 KCC에 있었을 당시, 찌질이의 정석을 보여준 김승현 팬들이
하도 지랄해대서(요즘은 그러지 않지만요.), 개인적으론 아직까지도 악의적인 이미지가 남아 있구요.
전자랜드는 감독이나 선수가 그 팀에서 오래 있지 못함은 물론, 희한하게도 성적이 잘 안 받쳐주니..
감독들의 무덤지이자 선수들의 도소매장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민우님 바람대로 됐으면 합니다. 다만, 저 위의 거친 말들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을 뿐입니다.^^;;
저야, 이젠 응원하는 팀도 없고, 해외농구에 관심이 많구요.
지금은 스템핀(2004 ~ 2005 시즌 KCC의 일시 용병)이 뛰고 있는 포르투갈 리그의 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하... 민렌드가 뛰고 싶은 팀을 응원하고 싶은데, 이제 그는 농구를 접은 것 같아요.;ㅠ.ㅠ
최민우 2009/02/09 13:41 # 삭제 답글
뭐 어차피 현 막장판이 아마추어 현대로부터 이어져 온 프로의 현대와 KCC를 계승하기란어려운 일일터이니..전 별개의 팀이라 생각하구 있습니다.
그저 전자랜드나 다른 팀이라두 신선우,유도훈 감독님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단 맘 뿐이구요.
그곳에서 이상민 선수가 뛰어서 시너지 효과를 내주고 우승까지 하면 더더욱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저 역시 전자랜드나 오리온스 팀이 별로 좋은건 아니에요.^^;;다만 전자랜드 쪽이 가장 유력할거
같아서 말이죠..ㅎㅎ..^^;;;;;
프랑스혁명군 2009/02/09 15:06 #
그래도, 신선우 감독님과 유도훈 코치님 그리고 이상민 선수가 전자랜드 소속이 된다면..어느때보다도 강한 전자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재학 감독님께서 떠나신 이후, 매번 PO 진출에 실패했는데..
이들의 가세로 더 강한 전자랜드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흠.. 하루 빨리 올 시즌이 끝났으면 합니다. 이들의 행방을 빨리 보고 싶기에..^^;;
최민우 2009/02/09 16:51 # 삭제 답글
두분이 한곳에 있는것은 힘들듯 싶습니다.게다가 유도훈 감독님의 능력이시면어딜 가시든 감독직을 하실수 있을듯 보이고 작년 케텐쥐를 지휘하시는 모습을 보아하니
정말 최고의 감독님으로 도약하실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이렇게 단기적으로 지휘하시면서 이런 평가를 받는 감독님은 유도훈 감독님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과거 현대 시절의 멤버들은 다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랑스혁명군 2009/02/09 18:41 #
물론, 유도훈 감독님도 훌륭한 능력을 갖추셨고,그냥 이왕이면, 두 분이 한 곳에서 다시 뭉쳤으면 하는 바램도 듭니다.^^;;
지금 유도훈 감독님을 이렇게 만든건 ㅄ 같은 KT&G 단장 때문입니다.
지병으로 자진 사퇴를 하신건 핑계에 불과합니다.
박안나 2009/03/01 21:44 # 삭제 답글
인호님.. 잘지내세요? 쪽지 절대 안누르는데.. 그냥 눌렀는데 인호님한테쪽지 와있어서 완전 놀랐어요^^ 오랜만이네요...
민우님도 있으시네...ㅎㅎ 저도 신선우 감독님의 컴백을 기다려봅니다...ㅎㅎ
SK나 KT&G만 원하세요?ㅋㅋ KTF도 바뀔거 같은데...ㅎㅎ
유도훈 감독님도 오시면 좋구요..ㅎㅎ 블로그가 참 신기하네요..ㅎㅎ
들어오자마자 이상민 추승균 조성원에 기쁩니다.
건강하세요~ 종종 놀러올께요^^
프랑스혁명군 2009/03/01 22:20 #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옛날부터 응원했던 분들은 모두 보고 싶어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반갑네요.^^
참.. KCC라는 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허재-최형길-정몽익 용산고 출신 트리오 때문에 싫어졌지만..
안나님과 같이 변함없이 KCC를 응원하고 사랑하시는 분들과 추승균 선수를 보면,
좋지 않은 감정을 모두 다 제쳐두고 응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일단은, 제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해서 응원을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KCC가 정규리그를 몇 위로 마칠지 모르겠지만..
6강은 무난하게 진출하겠고, 문제는 PO인데요.
아시다시피, 6강은 5선 3승제로 늘어났지요. 그래서 KCC가 4강 직행을 목표로 한다면,
동부 or 모비스가 삽질을 해줘야 하고, KCC 역시 남은 잔여 경기에서 연승을 해야할 겁니다.
거기다 하승진, 강병현, 신명호 선수들로 인하여 젊은 팀이 되었지만, 경험과 노련미가 부족한 지라..
PO에서 일을 낼 진 미지수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다음 경기인 동부전이 KCC에겐 중요한 한 판이 되겠네요.
신선우 감독님 컴백은.. 안타깝지만.. 힘들 것 같네요.;;
저도 KCC로 다시 컴백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허재 감독의 KCC가 성적이 나쁘지 않고,
구단주가 바뀌지 않는 이상, 감독 교체는 하지 않을 거라는 제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그리고 PO 우승을 한다면, 허재 감독님은 KCC와 종신 계약을 하겠죠? 아마..ㅋ
그럼, 좋은 밤 되시고, 자주 놀러 오세요.^^(꼭 댓글을 달 필요 없이..)
웅쓰 2009/04/16 13:42 # 답글
CBA 플레이오프는 4강 2차전까지 끝났네요광동은 동관에게 2-0
신강은 강소에게 역시 2-0
소식 들었어요? 8강전 광동팀 산동팀 난투극으로 광동 2명 출장정지(董瀚麟 2경기,苏伟 3경기)
산동팀과 산동팀 선수 3명까지 합한 벌금 총액이 총 33만元입니다(류웨이 등 상하이팀 징계는 총 20만元)
출처:cbachina.163.com
프랑스혁명군 2009/04/16 18:21 #
허이쿠..;; 역시 중국 PO도 승부에 집착하다 보니 난투극이 벌어졌군요.;;
웅쓰 2009/04/20 01:58 # 답글
鲁粤冲突이라고 부르는데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http://cbachina.163.com/special/000531ES/sdgdct0405.html
경기 도중 몸싸움이 발생했고요.
CBA의 징계는 KBL보다 매우 엄격해요
플레이오프 소식
광동 3 동관 0
신강 3 강소 1
결승전에서 레알광동과 레알신강의 대결이네요
전 신강팀에 점수를 더 주고싶어요. ㅋㅋ 정규리그 MVP인 巴特尔가 있는
프랑스혁명군 2009/04/20 18:32 #
중국 CBA는 정규리그 1·2위 팀들과의 대결이 되었네요.이에 반면, KBL은 3·4위 팀들과의 대결이 되는 이변이..;;
KBL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선수들 소속팀들은 모두 다 탈락되었고 말이죠.
재밌는 결승전이 될 것입니다.
웅쓰 2009/04/21 02:22 # 답글
외국인감독 세명 중 두명이 플레이오프 진출(江苏 제이슨,福建 프라다) 국내엔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고
탈락한 山西의 밥 와이스는 NBA 감독 경력 풍부
KBL에도 얼른 외국인감독이 들어와야 할듯
결승전에서 상대할 양 팀의 감독은
广东의 李春江,新疆의 蒋兴权입니다.
24일 첫 경기가 열립니다.
프랑스혁명군 2009/04/25 09:17 #
KBL 출신들인 리 벤슨, 게이브 미나케, 나이첼 딕슨 등은 푸에르토리코로 가서 알바 뛰고 있네요.^^
웅쓰 2009/05/08 23:05 # 답글
广东이 新疆을 4:1로 꺾고 5번째 우승을 차지했네요챔피언결정전 MVP는 스무시 파커가 뽑혔습니다.
완전히 광동 천하네요~
공석이었던 국가대표팀 감독은 광동의 李春江감독을 제친 랴오닝의 郭士强감독이 임명됐고요.
75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프랑스혁명군 2009/05/09 08:42 #
75년생이면..신기성, 현주엽, 표명일 선수 등과 동갑이네요.
lloyd 2009/05/16 23:41 # 답글
안녕하세요. 주변 사람들 다 기아 응원하는데 저 혼자 엘지의 매력에 빠져서 올해부터 응원하고 있습니다. 링크하고 자주 들르겠습니당.
프랑스혁명군 2009/05/17 08:20 #
예. 반갑습니다.^^저도 링크 신고 하겠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 활동을 전혀 안하는 동안,
여기도 정말 오랫만에 오네요..
여전히 LG를 응원하고 계시는군요.
요즘 LG 잘하니 기분 좋으시죠?^^
오늘 2번째 게임 져서 좀 아쉽긴 하지만..
또 한주의 시작인데..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또 들를꼐요.
프랑스혁명군 2009/05/18 18:37 #
전 영원한 LG 트윈스 팬입니다!1위를 하던 꼴찌를 하던을 떠나서요!
KIA-한화와의 6연전에서 승수를 많이 벌었으면 합니다!
클라 2009/06/02 23:00 # 답글
엘지팬이라 살포시 링크 가져가봅니다.
프랑스혁명군 2009/06/02 23:03 #
예. 반갑습니다.^^저도 링크 신고 하겠습니다!
타점왕 2009/06/13 20:5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오늘 권용관선수의 결승타로 승리를 거두어서 무척 기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블로그 맨 위에 올라오는 경기 일정 전광판은 직접 제작하신건가요?
혹시 배포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웹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데, 상당히 끌리네요^^
프랑스혁명군 2009/06/14 09:20 #
전광판 디자인은 제작해서 배열시켰고, 흐르는 글씨는 마퀴태그를 이용하였습니다.이글루스의 블로그 스킨 편집의 HTML 편집에다 다음과 같은 소스를 적용시켰습니다.
(center)(table border = "0" bgcolor = "#000000" width = "615" height = "30")(tr)(td align=center)(a href = "http://www.koreabaseball.com/standings/standings.asp" target = "_blank")(img src = "http://pds13.egloos.com/pds/200901/29/52/em.gif" border = "0")(/td)(td background = "http://pds11.egloos.com/pds/200901/29/52/twins.jpg" width = "615")(span style = color;red:shadow(color=white);height:10px)(font size = "3" color = "#c30452" face = "엽서체")(marquee)(b)6/13 경기 결과 - SK 2 : 3 LG(승 : 이재영 패 : 정대현). 권용관 결승 2루타!~ (font size = "3" color = "#d4d4d4" face = "엽서체")다음 경기 일정 - 6/14 VS SK(오후 5시 00분. 잠실구장. 홈). 선발투수 : 엄정욱(SK) VS 심수창(LG). 중계 : KBS N SPORTS, OBS 경인 TV, WBS 원음방송 RADIO, TBS 교통방송 RADIO, 구단 자체 중계(아프리카).(/font)(/b)(/marquee)(/span)(/font)(/td)(td align=center)
(a href = "http://toulouse.egloos.com/4819614" target = "_blank")(img src = "http://pds10.egloos.com/pds/200901/29/52/lg.gif" border = "0")(/a)(/tr)(/table)(/center)
마퀴태그 안에 있는 글씨를 제외한 HTML 태그의 '(' 와 ')'를 각각 '<' 와 '>'로 변경하면 됩니다.
싸이월드 블로그는 안 해 본 관계로 어떻게 편집을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타점왕 2009/06/14 12:07 # 삭제 답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도움주신대로 만들어서 설치해봐야겠네요^^아 그리고, 티스토리로 옮겼답니다^^;
웅쓰 2009/07/26 03:06 # 답글
KBL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결과,CBA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대거 지명됐네요. 사마키 워커(沃克-산동),나이젤 딕슨(迪克森-윈난,광사),크리스 알렉산더(克里斯-랴오닝),맥 턱(图科-산동) 총 네명입니다.
프랑스혁명군 2009/07/26 09:26 #
워커는 SK, 딕슨은 KT&G, 알렉산더는 LG, 맥 턱은 KCC로 지명되었군요.이번 시즌부턴 전 쿼터 모두 외국인 선수 1명만 출전인데,
저들이 뛰어난 기량을 제대로 선 보일 수 있고, 농구 팬분들이 제대로 그들의 기량을
판단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귀화 선수 제도도 그렇고,무능한 KBL이 한국 농구의 발전을 가로 막는군요.;;
웅쓰 2009/07/29 11:26 # 답글
전자랜드에 지명된 맥카스킬을 빼먹었네요 나이는 벤슨과 동갑이고 칭다오에 있었으나 중간에 교체됐죠(대체선수 크리스 윌리엄스)오늘 김승현 이면계약 심의한다고 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KBL의 행정력은 이미 0점이에요 몰수패 징계완화,기록밀어주기 논란부터요
프랑스혁명군 2009/07/30 21:42 #
요즘 개삐엘. 이젠 안 봅니다.윗대가리들의 괴상한 법과 규칙으로 인해 돌아가는 농구판.
1997 원년을 포함한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때가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엔 2009/08/20 12:11 # 답글
혁명님 저 이번주까진 바빠서 포스팅은 주말 쯤에 할 것 같네요.ㅠ
프랑스혁명군 2009/08/20 19:10 #
예. 그러세요.^^
웅쓰 2009/09/30 11:11 # 답글
KBL에 환멸을 느끼는 요즘은 CBA에 더 눈길이 갑니다한가지 위안인것은 코트 규격이 바뀌어 NBA급 바닥 디자인의 경기장을 안방에서 볼수 있다는게 다행이에요
그대신 하프라인에 KBL 로고가 있어야하는데 정체성이 의심되죠 CBA NBA처럼
다음 시즌부터 경기수가 34경기로 단축된다는군요(WNBA와 동일) 지구제 없애고요
바뀌는 룰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http://cbachina.163.com/special/000531ES/CBACHANGE09.html
프랑스혁명군 2009/10/02 08:33 #
경기수가 대폭 줄여줬군요.올 시즌 CBA는 대부분의 KBL 출신 선수들이 CBA 리그를 떠난 것 같은데..
저도 요즘 KBL을 보면.. 회의감만 듭니다.
프랑스혁명군 2009/11/07 21:38 # 답글
아아.. 썸네일 테스트! 썸네일 테스트!이상 없음!